자고 일어났더니 손목시계가 6시 20분 쯔음에 멈춰있다.
이녀석 입사하고 얼마 안있어서 샀으니 3년이 좀 넘었네.. 갈아줄 때가 됐구나 싶다.
시계의 약이 닳는 동안 내안에 열정도 닳아 나도 곧 멈출 것 같다.
그런데 어떤 처방전을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. 참 어렵다.
이녀석 입사하고 얼마 안있어서 샀으니 3년이 좀 넘었네.. 갈아줄 때가 됐구나 싶다.
시계의 약이 닳는 동안 내안에 열정도 닳아 나도 곧 멈출 것 같다.
그런데 어떤 처방전을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. 참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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